2009/06/14 22:06

 
 
연수가 웃고 우는 모습이예요
둘 다 쑥스럽네요~~^^
엄마 아빠께서 목소리를 긁어서 소리를 낸다고 걱정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요즘 목이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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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