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7 03:30

이젠 너무 더워서 마트에서도 딸기를 살 수 없게 됐기에
직접 딸기를 따러 딸기밭에 갔어요
시연이는 앉아서 풀을 뜯고 놀았구요
전 외할머니 옆에서 말동무도 해주고 딸기도 따먹고 놀았답니다
할머니는 일안하는 엄마한테 가있으라고 했지만
딸기밭에서는 할머니옆에 있는게 제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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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