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7 01:48

배밀이도 아직 서툴러요


혼자 앉는 답니다


시연이도 자동차 놀이를 좋아한답니다


물론 아기 장난감도 좋아하구요


시연이가 태어난지 8개월이나 되었네요
전 엄마하고만 지내서인지 낯가림이 아주 심한 아기랍니다
엄마랑 1m 이상 떨어지면 불안하고 무서워요
물론 다른 사람이 저를 안는 것도 싫구요
심한 낯가림 때문에 여전히 엄마등에 붙어지낸답니다
그래서 기어다닐 준비를 한지 한달도 넘었는데
아직 배밀이도 잘 못해요 흑흑
그래도 요즘 호기심이 부쩍 많아져서 엄마랑 오빠가 하는건 다 따라해보고 싶어요
엄마!! 항상 제 곁에서 절 지켜봐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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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