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4 23:05





연수가 태어난지 어느덧 2년이 되었네요
이렇게나 예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생일날 특별한 선물은 못받았지만
엄마께서 "엄마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고 얘기해줘서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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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