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9 21:54




동생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잽싸게 앉아서 놀고 있어요
근데 아기가 이렇게 딱딱한 곳에서 자는 줄 몰랐어요 흑흑
연수가 자는 이불은 폭신폭신해서 카쿵 놀이를 해도 하나도 안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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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