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9 21:24


연수 이제 노래도 제법 잘 부른답니다
애창곡이 벌써 몇 곡 되는데요
오늘은 "여름냇가"라는 노래를 불렀어요
어제 아빠랑 시냇물이 졸졸졸졸 흐르는 걸 봤거든요^^
참!! 연수는 아직 마음이 여린 아기라 사소한 것만 봐도 깜짝 놀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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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