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0 23:45

많은 분들의 환호 속에서 저 남연수 입장을 했답니다^^
전 사실 공을 잡고 싶었어요
제가 평소에 공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엄마께서 공을 휙~ 치워버리는거예요
그래서 전 모두의 바람대로 돈을 잡을까도 잠시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길쭉길쭉 연필이 더 맘에 들더라구요
아무튼... 돌잔치는 정말 힘들었어요
엄마 아빠품에 계속 안겨있었어도 결국 몸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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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jini